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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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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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풍경

깜숙이의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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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숙20210828-001 깜숙이가 새끼를 물고 옮긴다고 연지님이 얼른 나와 보란다. 그런데 잠시 딴 전을 피우는 사이에 그 장면을 놓쳤다. 새끼를 어디에 옮겼는지를 봤다기에 따라갔다. [video width="1920" height="1080" mp4="http://nangwol.com/wp-content/uploads2/2014/05/20210828_082246.mp4"][/video] 아무래도 아직은 낯가림이 심한 모양이다. 그래서 방해 안 하기로 하고 물러났다. 그리고는.... 궁금해서 또 기웃기웃.... ㅋㅋㅋㅋ [video width="1920" height="1080" mp4="http://nangwol.com/wp-content/uploads2/2014/05/20210828_170200.mp4"][/video] 밥집이 가까운 곳으로 이동을 해서 혹시나 하고 밥을 따로 줘 봤다. 새끼를 불러서 같이 오붓하게 밥 먹는 장면을 상상했다. 그러나 녀석은 혼자서만 퍼먹고 있었다. 생각 실패이다. ㅠㅠ [video width="1920" height="1080" mp4="http://nangwol.com/wp-content/uploads2/2014/05/20210828_173103.mp4"][/video] 봉신연의를 떼고, 다시 궁금해서 살금살금..... 깜숙이는 어디로 가고 애기들 모습이 살짝 보인다. 녀석들이 피신할 곳을 잘 마련해 놨구나. ㅋㅋㅋ [video width="1920" height="1080" mp4="http://nangwol.com/wp-content/uploads2/2014/05/20210828_173214.mp4"][/video] 연지님 말에는 네 마리를 확인했다고 한다. 또 새끼를 찾아서 기웃거리는 것으로 보인단다. 그렇다면 한 마리 더? 더 두고 봐야 할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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