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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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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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풍경

새벽풍경

새벽풍경

새벽풍경

qq20210215-001 밤새 봄비가 촉촉하게 내린 날의 새벽. 홍매는 피어날 준비를 하고 있나.... qq20210215-004 어느 사이에 물이 올라서 꽃의 빛깔이 배어나온다. 꽃눈이 커지고 있었군. qq20210215-003 대략 분위기로 봐서 열흘 내로 피어나지 않을까..... 싶다. qq20210215-002 겨울이 끝난 풍경이 반갑다. 고운 자태를 준비하고 있는 모습... ama20210215-001 봄 소식은 나무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듯이 녀석들이 같이 놀자고 다가온다. ama20210215-002 겨우내 추위를 이기느라고 고생했지 싶다. 이제 포근해진 기온에 더욱 활발해진 녀석들. 아깽이를 면했구나. 이제 명색이 고양이. ama20210215-003 묘기도 부려보고. 그래 잘 한다~! ama20210215-004 깡총거리며 뛰어다니는 것이 귀여워서 눈길을 줘 본다. 너희들도 꽃이로구나. ama20210215-007 겨울을 잘 보냈으니 다행이다. 부쩍 자라서 다 컸지 싶기도 하다. 대략 5개월 째에 접어들었다. ama20210215-009 좋은 시절이다. 자연과 더불어서 살아가는 것도 복이고. ama20210215-013 한가로운 계룡산 자락이다. ama20210215-014 그래서 산골이 좋다. 다시 빗낱이 떨어진다. 좀더 내려야 할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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