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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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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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풍경

상팔자

상팔자

상팔자

  ha20200703-011 한여름이다. 봄이 물러간 자리에 들어앉은 여름이다. ha20200703-010 계룡산 자락의 풍경이다. 어디나 같은 풍경이기도 할게다. ha20200703-004 문득 밖을 내다 보니... 팔자좋은 고양이들이 보인다. ha20200703-001 이리 뒹굴..... 저리 뒹굴..... ha20200703-005 아둥바둥 살아봐야 뭐가 있느냔다. 그냥 꾸벅꾸벅 조는 것보다 낫냔다. 거참..... 답을 못 했다.... ha20200703-009 허허허~! 그래 너희들 팔자가 더 좋구나. ha20200703-008 배도 부르겠다..... 날도 덥겠다.... 털옷..... 움직이고 싶지 않겠다. ha20200703-013 그래도 부부아이가. 오늘은 두 녀석의 정이 딱 요만큼... 딱 그만큼 떨어져서 망중한이군. ha20200703-015 딱히, 바쁠 일도 없으니..... ha20200703-016 그렇게 실컷 놀다가는 또 움직인다. '여보, 밥이나 달래보소~!' 깜순이가 헐출한 모양이다. 그나저나 새끼들은 다 오데갔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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