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인연이 되셔서 고맙습니다
05.22 · 금
오주괘 →
일상의 풍경

그들의 잔치

그들의 잔치

그들의 잔치

    be-20190610-05 6월이 되자 벗나무가 새들의 양식을 마련했다. be-20190610-23 새까맣게 익은 열매가 윤기조차 좌르르~~~ be-20190610-20 두달 전에 만발했던 벚꽃은 사람이 즐기고... be-20190610-17 그렇게 푸짐한 꽃잔치에 초대 되었던 주인공인 벌들.. 그들의 열정적인 노력으로 두 달이 지나니 새들이 행복하다. be-20190610-21 갑자기 소란스러운 소리가 들려서 나가본 마당가에서는 이미 잔치가 무르익었다. be-20190610-14 힘든 봄날을 보낸 새들에게 주는 가장 빠른 선물이다. be-20190610-04 뒹구는 열매는 완숙한 것들이다. be-20190610-06 바쁘게 뛰어 다니면서 양껏 배를 채운다. be-20190610-08 홀로... be-20190610-12 또는 함께 축제를 즐기는 구나. be-20190610-15 평소에 보던 새들이 아닌 걸..... be-20190610-17 또 이름을 물어봐야 겠군. be-20190610-18 이름이야 아무렴 워뗘. be-20190610-20 마지막 한알까지 잘 먹고 자손들을 온 산에 퍼뜨리면 되지.  
목록으로 — 일상의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