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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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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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풍경

장미목 장미과 산벚꽃

장미목 장미과 산벚꽃

장미목 장미과 산벚꽃

  ag-20190416-17 다섯개의 갈래꽃 새하얀 아그배 술숲 그 속에 다소곳 피었다. ag-20190416-02 어제 오후에 카메라 메고 나갔다가 핀 것을 발견했다. 어떻게든 담아보려고 했지만 바람이 요동친다. ag-20190416-08 그래서 오늘 새벽을 기다렸다. 바람도 없다. 무풍지대이다. ag-20190416-01 아그배인가 했는데 다시 보니 산벚꽃이었더란다. 그 부근에 아그배 나무가 있어서 그런가보다..... ag-20190416-16 아침이 아니라도 그늘이라 햇볕은 부족하다. 하물며 아직 해도 속기 전임에랴..... ag-20190416-14 요게~ 요게~~ 앙증맞다. ag-20190416-04 꽃을 보고 다가가는 자신의 모습.. 흡사 당랑을 닮았다는 생각이 든다. ag-20190416-09 어? 그...런...데..... 암술이 두 개....? ag-20190416-12 가끔은 참 신기한 녀석도 있기 마련이다. 쌍암술을 갖고 태어난 아그배이다. 어떤 열매가 달릴지...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ag-20190416-15 오늘 아침에 또 예쁜이를 만나서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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