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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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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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풍경

계룡산의 첫눈

계룡산의 첫눈

계룡산의 첫눈

    cn 2018-12-06-003 새벽에 눈이 내렸구나. 갑자기 분위기가 화사해졌다. cn 2018-12-06-002 한 녀석이 보였지만 못 본 척했다. 왜냐하면..... 먹이를 주기 시작하면 겨울 내내.... cn 2018-12-06-004 분위기 좋은 첫눈의 느낌에 빠져 본다. 내일이 대설인데.... 오늘 눈을 보는 구나.... cn 2018-12-06-009 눈은 접사지~! 암. cn 2018-12-06-010 예쁘군. 백설공주로다. ㅎㅎ cn 2018-12-06-011 겨울 개나리. 내 그럴 줄 알았다. ㅋㅋ cn 2018-12-06-012 그래, 눈이 이불인 냥 하거라. cn 2018-12-06-013 국화도 이불을 덮었다. cn 2018-12-06-014 이렇게 또 한 장면을 얻으니 즐거울 밖에. cn 2018-12-06-015 이제 국화의 계절은 끝이라고 해야 겠구나..... cn 2018-12-06-001 그런데.... 아까부터 자꾸만 신경이 쓰이는 녀석.... cn 2018-12-06-006 지난 겨울에 사료 맛을 잊지 못하고 다시 찾아 온 녀석.. 깜순이다. 우짜노.... cn 2018-12-06-007 사료를 주기 시작하면.... 중간에 안 줄 수도 엄꼬..... cn 2018-12-06-008 마음이 흔들린다...... 마음이..... 아무래도... ............. 20181207_152851 결국은... 장보러 다녀 온 연지님의 짐칸에는... 깜순이의 겨울 양식이 딸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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