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불교방송을 클릭했다.
마침 무비스님의 화엄경 강의가 방송되고 있었다.
참 말씀도 잘 하시는 무비스님.
근데...
문득 「현재 1명 시청 중」이라는 숫자가 눈에 들어온다.
그렇게 혼자서 화엄세계에 동참했다.
그래서 또 행복 했다. 귀에 들어오는 한 마디는...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主 而生其心)'의 한 구절...
화엄경에 금강경 이야기가 나오면 또 워뗘~!
오늘도 그렇게 살아야지.....
국감영상을 보다가 화엄경을 들으니... 귀가 淸靜淸靜...
일상의 풍경
현재 1명 시청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