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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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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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풍경

먼지같은 생명체

먼지같은 생명체

먼지같은 생명체

  W2_00027 연지 : 여기 와봐요~~!! 낭월 : 뭘? 뭐가 있어? 연지 : 이상한 것이 있어요. 항아리 밖에 묻은 먼지를 보면서 호들갑이다. 곰팡이인가.......? W2_00030 대체 뭘 보란 거지.....? 그래서 뭔가 했다..... 낭월 : 뭘? 연지 : 잘 봐요~! 낭월 : 아무 것도 안 보이는 데..... W2_00024 알고 봤더니 항아리 밖에 먼지를 보라는 것이었다. 낭월 : 먼지가 뭘 어쨌다고...... 연지 : 먼지가 돌아다녀요. 낭월 : 뭐? 설....마.....????? W2_00014 접사렌즈를 들이대고서야... 먼지가 생명이라는 걸 알았다. 0.01mm? 뭐 대략 그 정도 되지 싶다. W2_00008 쌀이랑 비교를 해 봐야 크기가 가늠이 되지 싶어서.... W2_00009 참 생명이란.... 놀라움이다. W2_00012 분명히 꼬물대는 생명체다. 머리 가슴 배로 이뤄진 육발이로 보인다. 발의 개수가 잘 확인되진 않는다.... 서캐보다 더 작지 싶다.... W2_00011 통통하고 반들반들한 것이 상태도 좋아보인다. 근데 이 녀석들이 왜 쌀항아리 밖으로 나왔지? 장마비랑 연관이 있나.....? 그 이유를 모르겠네..... [video width="1920" height="1080" mp4="http://nangwol.com/wp-content/uploads/2014/05/쌀벌레영상.mp4"][/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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