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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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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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풍경

화인의 첫 작품

화인의 첫 작품

화인의 첫 작품

    _NWP1260 가을 내내 논산으로 뭘 배우러 다닌다더니... 그게 뭐냐니깐, 켈리그라피라나.... 폼아트라나... 뭐라나... 그러더니 산신각의 현판을 만들겠단다. _NWP1316 기존의 시트지로 오려서 만든 산신각이 바랬다. 이것도 화인이 한 것이니까 따지고 보면 두번째 작품? _NWP1241 그것도 기술이라고.... 보조도 부려 먹는다. _NWP1246 재료는 스티로폼이다. 칼로 파 준 것을 금휘가 칠한다. _NWP1249 그리고는 페인트가 마르기를 기다려서 하나씩 붙여나간다. _NWP1253 글루건으로 붙인단다. 참 만고 편하구먼. _NWP1250 바탕에는 흰 글씨로 한 벌 붙인 다음에 _NWP1258 다시 그 위에다가 빨간 글씨를 붙인다. 입체감을 더 크게 하는 모양이다. _NWP1264 그렇게 해서 모양이 갖춰졌다. 그리고 바람이 적게 부는 날을 가려서 _NWP1315 달기로.... 아니, 붙이기로.... 했다. _NWP1317 글루건으로 접착제를 녹여서 붙인 다음에. 투덕투덕 두드리면 된다. _NWP1319 뭐든 하기는 잘 한다. 좀 엉성하기는 해도.... 바람에 날아가면 두번째 작품을 또 만들면 되지 뭘. 걱정하지 말라고 해 줬다. _NWP1322 첫작품이니 인증샷~! _NWP1321 제대로 찍어 줬다. 뭔가 배우긴 잘 배웠구먼. 그럴싸 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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