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인연이 되셔서 고맙습니다
05.22 · 금
오주괘 →
일상의 풍경

끝에서 꿈꾼다.

끝에서 꿈꾼다.

끝에서 꿈꾼다.

  _NWP1232   눈보라가 휩쓸고 지나간 자리 만물이 빛을 잃어버린 자리 그 자리에서 다시 새로운 시작이다. 이미 달력은 해월(亥月)임을... 亥는 나무가 시작되는 달이라는 것을. _NWP1208 잎이 떨어진 그 곳에서는 다시 잎눈 꽃눈이 여물어 가고 있다. 멈춤은 없다. 시작은 있을지라도. _NWP1207 하나의 순환이 정지하는가..... 하면 다시 그 자리에서 새 시작이 움트고 있음이다. _NWP1218 다시~! 그리고 또 다시~~!! _NWP1215 그렇게 긴 겨울 잠에 빠져들어서는... 따사로운 봄 날의 꿈을 꿀게 분명하다. _DSC5355 벌나비 불러들여서 노래하던 그 시절을 7개월이 지난 이 순간에..... 다시 5개월 후를 꿈꾼다. 꿈이 있어 좋겠다......  
목록으로 — 일상의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