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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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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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풍경

곰국 끓여 놨다~!

곰국 끓여 놨다~!

곰국 끓여 놨다~!

    20171112_082218 어데 갈라꼬? 곰국을 끓이고 있는 느낌이 쌔~하다. 오늘 갔다가 내일 올끼다. 그래? 재미있겠구나. 아이들이랑 집 잘 보고 있거래이~ 그래 알았다. 20171120_125627 멀리 가는 갑네? 대둔산 어데라 카더라. 뭔 일고? 적십자 모임인데 친구가 같이 가자고 칸다. 그래 알았다. 20171120_125700 같이 가던 친구가 수술한다고 못간단다. 그래서 동무해 줄라꼬 가나? 혼자 가기가 좀 그렇다고 같이 가자카네. 그래 알았다. 20171120_125703 얼굴에는 생기가 돌고.... 발걸음에는 활기가 넘친다. 그게 그리 좋은가.... 싶기도 하고 나름대로의 자유를 느끼나 보다... 싶기도 하다. 20171120_125712 그렇게 갔다. 그리고..... 20171118_173250 황혼이 찾아온다. 적십자 회원들캉 수다가 한 바가지겠구나. 저녁은 짜파게티 맛있게 먹었고.... 인자 숙제를 해야 한다. 20171119_203417 알쓸신잡 보면서 도라지나 까놔~! 그래 알았다. 문득, 콩쥐엄마가 떠오른다. 그래 이게 다 팔자인게야. 20171119_203413 그렇게 밤이 깊도록... 도라지를 벗겼다. 그래서 또 재미 있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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