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인연이 되셔서 고맙습니다
05.22 · 금
오주괘 →
일상의 풍경

밥은 앉혀 놨어~!

밥은 앉혀 놨어~!

밥은 앉혀 놨어~!

    _BDS2232 어제 새벽에 연지님은 놀러 갔다. 동네 계원들과 강원도 1박2일나들이. 그래서 신났다. 하룻저녁 자고 오는데도 무슨 해방감을 느낀 건지.... 늦바람이 이런 것인가 싶기도 하다. 또래의 여인들과 같이 다니는 재미가  쏠쏠한 갑다. _BDS2234 연지 : 이거 잘 봐, 한 번 누르면 30분이고 다시 누르면 15분이야 낭월 : (건성으로) 그래....? 연지 : 15분으로 하면 밥이 되니까 퍼먹어. 낭월 : 알았어..... _BDS2235 친구들과 나누려고 박카스도 챙기고..... 올해는 하필이면 모임의 총무라서 안 갈 수가 없다는... 참, 맘에 없는 말도 하면서.... 그렇게 집을 나갔다. 얼굴과 입이 따로 놀기도 하는 것도 삶이려니.... ㅋㅋㅋ _BDS2236 아들 녀석에게 마을입구까지 태워달라고 하고는 그렇게.... _BDS2238 뒤도 안 돌아다 보고.... 약간은 들떠서..... _BDS2239   어둠 속으로 사라졌다. 삼척으로... 낙산으로..... 설악산으로.... 그렇게 일정이 되어 있었더란다. 오직 바라는 것은 재미있기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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