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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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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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풍경

이심전심(以心傳心)

이심전심(以心傳心)

이심전심(以心傳心)

    _BDS2090 하루의 즐거운 삶을 마무리 하고, 어둠이 찾아 온 시간에 영화를 본다. 라라랜드.... 춤, 노래가 어우러진 영화이다. 그 사이에 난타모임에 다녀온 연지님..... 말없이 전을 편다. 아침에 주운 밤이다. _BDS2096 그리고는 말없이 겉껍질을 벗긴다. 한 알 두 알 쌓여지는 것을 본다. 그리고, 다소곳하게 놓인 또 하나의 칼.... 말하지 않아도 안다. 짐짓 모른 채 할 뿐이다. 그러나, 오늘은 알은 채 했다. 배짱이 낭월도 가끔은 양심이 돌아오기 때문이다. _BDS2098 "까 줄라고?" 칼을 추가로 갖고 오질 말던가... ㅋㅋㅋ   그래서 혼자서 40분 할 것을. 20분에 끝냈다. 한 30년 넘겨 살다 보니..... 이렇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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