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세월이 흘러서... 2017.09.25 조회 3,595 세월이 흘러서... 20대 초반 풋풋하던 시절의 인연이... 어느 사이에 한가로운 시절이 되었다. 강당에서 서장(書狀)을 읽으면서 불교의 미래를 담론하던 인연이... 세월을 넘어서 차 한 잔 나눈다..... ‹ 이전 그게 내 탓인가....? 허깨비와의 수다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