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감로사의 봄 2017.04.24 조회 3,676 상쾌한 아침이 시작되었다. 계룡산은 연두빛의 잔치를 벌이고 감로사는 분홍과 빨강의 잔치를 벌인다. 이 순간은 두 번 오지 않는다. 그대로 만끽(滿喫) 할 뿐이다. ‹ 이전 궁남지의 봄 탐심과 욕심사이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