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인연이 되셔서 고맙습니다
05.22 · 금
오주괘 →
일상의 풍경

명사(榠樝)라 쓰고....

명사(榠樝)라 쓰고....
  _DSC0969 명자나무 꽃이다. 망울망울..... 곧 터진단다..... 준비! 셋, 둘, 까지 왔다. _DSC0966 지는 해를 받아서 곱게 물들었다. 2~3일만 기다려 달란다. 그래도 맘이 급한 낭월..... 억지로 벌릴 수도 엄꼬.... _DSC0954 그래, 자연이 하시는 일을 무슨 수로.... 지둘루꾸마~~!! 그래도 마음은 방긋방긋~ 두둥~실~!   근데, 명자가 무슨 뜻일꼬? 검색하니 명자(榠樝)란다. 한글로는 명자인데, 한자로는 명사이다. 거..... 참...... 난~♩감~♪ 허네~~♫♬!!   명자에 대해서 좀 알아 보겠다고 슬쩍~ 건드려 봤다가 화들짝 놀라서 냅다 닫아버린다. ㅋㅋㅋ 왜? 산당화가 얽혀있고, 모과까지 등장을 한다. 중국원산, 일본원산, 풀명자.... 에구~! 나아 차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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