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자나무 꽃이다.
망울망울..... 곧 터진단다.....
준비! 셋, 둘, 까지 왔다.
지는 해를 받아서 곱게 물들었다.
2~3일만 기다려 달란다.
그래도 맘이 급한 낭월..... 억지로 벌릴 수도 엄꼬....
그래, 자연이 하시는 일을 무슨 수로....
지둘루꾸마~~!!
그래도 마음은 방긋방긋~ 두둥~실~!
근데, 명자가 무슨 뜻일꼬?
검색하니 명자(榠樝)란다.
한글로는 명자인데, 한자로는 명사이다.
거..... 참......
난~♩감~♪ 허네~~♫♬!!
명자에 대해서 좀 알아 보겠다고 슬쩍~ 건드려 봤다가
화들짝 놀라서 냅다 닫아버린다. ㅋㅋㅋ
왜?
산당화가 얽혀있고, 모과까지 등장을 한다.
중국원산, 일본원산, 풀명자.... 에구~!
나아 차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