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곱기도 하다.
도대체 이렇게 아름다운 색은 어떻게 만드는지....
바라보고 있노라면, 감탄만 나온다.
이름을 불러주려고 하니 이름을 몰라....
지식인에게 물었다.
무스카리....
무스카리야~!
네 모습이 참 예쁘구나~!
고맙다~! 함께 할 수 있어서.
조물주는 참 솜씨도 좋으시단 말이지.....
어쩜 요렇게.... 야물딱지게 맹글었시꼬.....
참. 크기가 궁금하신 벗님도 계시겠군.....
크기는 딱 요만 하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