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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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금
오주괘 →
일상의 풍경

저마다 안고 있는 상처

저마다 안고 있는 상처
  _DSC5956 얼마나 예쁜가. 빠알간 잎눈처럼 세상의 근심은 전혀 모르는 채로 생기발랄한 모습..... 그러나 그것이 전부는 아닌 게다. 남들이 보는 것은 겉의 일부분 일뿐.   _DSC5951 긴 겨울을 버티면서 이렇게 여기 저기에 상처가 생겼다. 쓰다듬어 줄 수도 없다. 만지는 것이 또 상처인 까닭이다. 햇살이 따사로운 봄날이 되면.... 다시 파릇 파릇 생동감이 넘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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