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정유 입춘 8시간 전. 2017.02.03 조회 3,549 입춘이 다가온다기에.... 봄향기를 보러 신원사 나들이를 했다. 매화의 봉오리가 봉긋해 졌으니.... 분명 봄향기라고 우겨도 되지 싶다. ‹ 이전 때론 자연의 빛으로 보살과 동자의 대화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