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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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금
오주괘 →
일상의 풍경

새의 해에 새가 난다.

새의 해에 새가 난다.
_DSC5252 새의 해 설날이다. 열두 동물 중에 날개 달린 것은 닭 뿐이다. 그래서 새가 설날 아침에 희망찬 비상을 한다. 불확실한 시작이지만.... 최선을 다 한다면 결과도 있으리니.... 허공을 향해서 힘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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