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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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금
오주괘 →
일상의 풍경

간밤엔 된서리가 내렸다.

간밤엔 된서리가 내렸다.
간밤엔 된서리가 내렸다.   _DSC2948 호 박밭에 된서리가 내렸다. 가을이 깊어가는 모양이다. 상강(霜降)이 되니 어김없이 자연의 순환이 진행된다. _DSC2952 채..... 꽃도 떨어지지 못한 애호박..... 또한 자연의 순환을 거스를 수가 없기에. _DSC2955 호 박밭에 서리가 내렸다. 호된 서리에 시들어가는 모습이 애처럽다.     _DSC1768 아무리 지난 여름의 생동감 넘치던 순간이 그리워도 어쩌랴... 또한 세월의 흐름에 모든 것은 뒤바뀌어 가는 것을..... _DSC1734 비록 현실은 냉풍이 싸늘하게 몰아치건만 여전히 기억 속에서는 화려했던 시절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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