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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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금
오주괘 →
일상의 풍경

차마... 뽑지 못함...

차마... 뽑지 못함...
05_DSC1781 추녀 끝... 출입문 앞..... 어쩌다가...... 날아와서 뿌리를 내린... 채송화 한 포기..... 01_DSC1776 오가면서 그냥 무심코 지나치다가 문득 눈에 띄는 것은 예쁜 꽃 송이 때문이겠거니... 02_DSC1773 무심코 발을 딛다가는... 깜짝 놀라서 놓으려던 발을 다시 들어야 하는... 그래서 없는 것보다 신경이 쓰이기도 하는... 03_DSC1786 그러나... 풀 한 포기가 눈에 들어왔으니 이미 풀이 아니라 꽃이 되었다. 채송화..... 04_DSC1784 그냥.... 들락거리면서... 밟히지나 않도록..... 뭐 달리 해 줄 수 있는 것도 없고... _DSC1790 마시던 찻 물이나 한 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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