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 내가 모델 봉사 해 드릴께~~!!
세침떼기 버젼~!
귀요미 버젼~!
멋진 포즈~!
요래도 할 수 있어요~!
서로 말 한 마디 없었다.
그냥 그렇게 즐겼다.
180도의 어안렌즈에 잡힌 귀요미
모델이 되기를 자청했다.
홀로 사진찍으러 다니는 아저씨에게
재능기부를 하기로 했나 보다.
그래서 또 감사~~!!!
고마워! 이름모를 아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