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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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금
오주괘 →
일상의 풍경

밤꽃의 암술수술

밤꽃의 암술수술
_DSC5441 밤꽃이 피기 시작했다. 그냥 스쳐지나가기만 했던 밤꽃이다. 올해는 좀 더 들여다 볼 마음이 생겼다. 그랬더니 음양이 보인다. _DSC5475 그냥 당연~히 밤 꽃이고 수정하여 열매가 맺히는 것이겠거니... 했던 것은 사실은 수꽃이었다. 그리고 그 끝에 달린 조그만 것이 암꽃이고 밤이 열리는 것이었다. 들여다 보지 않으면 안 보이는 것도 관심을 갖고 보면 또 구분이 된다. _DSC5468 좀 더 자세히 보니.... 밤이 세 톨 달릴 모양이다. 꽃이 세 송이가 옹기종기 모여있음이다. 거 참.... 신기하다. 온통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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