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늘 바쁜 막바지 2016.02.19 조회 3,963 며칠을 교정이다 편집이다 하고 다그치더니만 이제 거의 막바지인가 보다. 표지를 손질하는 것을 보면..... 오늘 인쇄소에 넘어가면... 이달 중으로 책을 받아 볼랑가..... 여하튼 그럴 목적이란다. 그래서 화인이 무척이나 분주하다. 출판이란 늘 그런가 보다. ‹ 이전 豁然開悟 漸修頓悟 그게 끝이 아니었어.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