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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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금
오주괘 →
일상의 풍경

怒濤(성난 파도)

怒濤(성난 파도)
DSC07296 파도가 어디 감정이 있으랴만.... 보는 눈이 성난 것이라고 하니깐... 성났나보다... 할 뿐. 무심한 파도는 月力과 重力의 사이에서 그네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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