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怒濤(성난 파도) 2015.12.16 조회 3,702 파도가 어디 감정이 있으랴만.... 보는 눈이 성난 것이라고 하니깐... 성났나보다... 할 뿐. 무심한 파도는 月力과 重力의 사이에서 그네를 탄다. ‹ 이전 月國旅行 無家-떠돌이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