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인연이 되셔서 고맙습니다
05.22 · 금
오주괘 →
일상의 풍경

새벽바다

새벽바다
동해바다-500 을미년의 마지막 달 첫쨋날...... 저물어 가는 한 해를 바라보면서.... 즐겁게 지나 온 나날들 떠올린다. 그리고 이러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음에 무한행복과 무한감사를 드리면서..... 오늘도 신명난 하루가 되기를....
목록으로 — 일상의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