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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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금
오주괘 →
일상의 풍경

가로림만의 저녁

가로림만의 저녁
DSC01684-2   가로림만에 해는 넘어가고 그 다음으로 찾아오는 황혼의 빛마져 사라지기 전에 순간을 붙잡았다. 더 이상의 어둠은 없어도 되었다.   DSC01679 해가 지면 달이 오른다. 음양의 조화이다. 그렇게 긴긴 역사를 이어간다.   그리고, 더 어두워지기 전에 뭔가 해야 하지 않겠는가......... 시간을 잡을 수는 없지만 시간을 쓸 수는 있음에 무한 감사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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