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복 중의 나날들...
엄마랑 딸이랑...
한가롭게 뒹굴 뒹굴~~~
갑자기...
택배왔습니다~~~!!!!!
엉? 복숭아?
청도 복숭아....!!!
아하~~!!
형님께서 농사 지은 것을 여름이 가기 전에
맛이라도 보라고 보내셨구나.......
역시 복숭아는 백도지~~!!!
향 부터가 다르네~~~~!!!
고향 맛이구먼~~~!!!
그래서 또 행복한 낭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