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라고 학교에서 돌아온 경덕이가 뭔가 얄궂은 걸 만지작거리고 있기에 그게 뭐냐고 했더니 입체영상으로 보는 무슨 장치라나 뭐라나... 알게 뭐여. 어떻게 하는 거냐고 하니까.
스마트폰을 속에 집어넣고서 이렇게 쓰고 있으면 세상이 별천지로 보인다나 뭐라나... 뭔 소린지 당최 알아 먹을 수가 있어야지... 그래서
"그런개비다....." 했다.
컴퓨터 공부하라고 보냈더니.... 학교에서 이런 과제로 연구하는 모양이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