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運勢』편 탈고(脫稿) 후의 여유
일 년 여의 긴 시간을 독자들의 전화 단련을받으면서 써야 했던
명리학의 심화② 『運勢』를 드디어 마무리 지었다.
가장 지루하고, 가장 재미없었던 책이었던 운세....
왜냐하면, 같은 소리를 300번 한다고 생각해 보라.
그래도 제법 인내심이 있어서 그나마 100개로 확 줄여버리지 않고
끙끙대면서 자신과의 약속을 지킬 수가 있었다는 것이 기특~~!
읽고 싶었던 사진 책을 느긋하게 손에 잡고 있는 오늘이 올 줄 알았지.
이제 편집하는 사람들이 고생을 할 차례로군.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