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상사화(相思花) 2014.08.04 조회 3,530 상사화(相思花) 마당가의 상사화가 만개했다. 오전 내내 쏟아진 빗물을 가득 머금은 채로 왠지 뭉클~ 해 지는 것은... 그리움이 뭔지를 알기 때문일까.....? (크롬에서는 사진이 크게 보이지 않으면 저장해서 보시면 됩니다.) ‹ 이전 말벌집을 철거하라~! 사노라면 가끔은 엉뚱한 일도 해 보고...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