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벌집을 철거하라~!
감로사 법당의 추녀 끝에 말벌들이 둥지를 틀었다. 물론 제각기 인연따라 살아가는 것을 탓할 수는 없다. 그러나, 내일이 7월 초하루이다. 할머니들이 법회하러 오시는 날이다. 만약에 벌이 사람들에 놀라서 공격이라도 한다면.... 그것이 걱정이 되었기로 119에 연락을 했다. 웬만하면 연지님이 처리하시는데, 워낙 높은 곳에 지어놔서 조심스러운 마음에서이다. 그렇게 해서 말벌집을 처리하러 소방관이 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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