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매우 유용한 주역사이트의 소개와 왕필본 다운로드
[10] 매우 유용한 주역사이트의 소개와 왕필본 다운로드 주역과 연관된 자료를 찾다가 보면 의외로 많은 노력들을 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된다. 그만큼 많은 자료들이 알뜰하게 정리가 되어 있다는 이야긴데 그냥 가져오기도 미안할 정도로 정성을 드린 곳을 발견하면 이렇게라도 소개를 하고 …
[10] 매우 유용한 주역사이트의 소개와 왕필본 다운로드 주역과 연관된 자료를 찾다가 보면 의외로 많은 노력들을 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된다. 그만큼 많은 자료들이 알뜰하게 정리가 되어 있다는 이야긴데 그냥 가져오기도 미안할 정도로 정성을 드린 곳을 발견하면 이렇게라도 소개를 하고 …
[9] 주역을 큰 맥락은 의리(義理)와 상수(象數)로 나뉜다. 주역에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전에 이렇게 주변의 상황들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있다. 본론으로 진입을 하게 되면 아무래도 주변을 두리번거리는 마음의 여유가 없을 것 같아서이다. 물론 그렇다고는 해도 또 무슨 생각이 일어나면 다시…
[8] 주역이 거의 절대적인 존중을 받고 있는 이유? 이런저런 의문이 생김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가볍게 범접을 할 수가 없는 것은 수천 년의 세월동안 거의 절대적인 자리를 굳히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심지어는 신성불가침의 영역에 존재하는 것 같은 생각조차 들기도 하는 것같다. 이렇게 …
[7] 주역의 상경(上經)은 이래야 하지 않을까? 주역은 상경과 하경으로 나눠져 있다. 막상 공부를 하려고 살펴보니 상경은 30개의 괘로 구성되어 있고, 하경은 34개의 괘로 구성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이것을 외우다가 지루해서 문득 괘상을 들여다 보고 있노라니 또 구름이 일어난다…
[6] 아무리 생각해도 64괘(卦)의 배열이 납득되지 않는 이유 주역공부를 시작도 하기 전에 의문이 구름처럼 일어난다. 주역공부를 하려고 생각해 보니까 무엇보다도 역경이 상하로 나눠진 것을 보고는 그것도 일리가 있겠다 싶어서 순서부터 이해를 하기로 하고 열심히 외웠는데, 이것을 외우다가…
[5] 하도와 낙서와 선후천 팔괘는 문왕의 작품이 아닐까? 문왕(文王)은 낙서(洛書)를 보고서 영감을 얻어서 후천팔괘(後天八卦)를 그렸다고 전한다. 그런데 그것만이 아니라 하도와 낙서 자체를 문왕이 만든 것이 아니겠느냐는 의심을 하고 있는 낭월이다. 그래서 참으로 천재였다는 것을 생각하…
[4] 복희씨 이후 3천년이 흘러 낙서(洛書)가 등장했다. 하도(河圖)에 대한 궁금증은 뒤로 미루고 낙서(洛書)에 대해서 살펴보기로 한다. 왜냐하면 잘 모르겠는 것은 붙잡고 고민하기 보다는 잠시 밀쳐놓고 우선 다음의 이야기를 생각하다가 보면 의외로 앞의 문제점을 풀 수가 있는 열쇠를 발…
[3] 복희씨가 그렸다고 전하는 선천팔괘(先天八卦) 주역의 팔괘도는 두 가지의 밑그림이 있다. 하나는 복희의 선천팔괘도이고, 또 하나는 문왕의 후천팔괘도이다. 복희씨가 만들었다는 팔괘도는 다음과 같이 생겼다. 용마의 등에 그려진 그림을 보고서 팔괘의 이치를 알게 되었다고 한다. 아마도 …
[2] 주역의 최초 시작은 복희(伏羲)로 부터이다. 중국에는 세 명의 성인이 있다. 그 첫째는 복희고 둘째는 문왕이며 셋째는 공자이다. 전설에 의하면 복희씨는 7천년 전의 사람이라고 한다. 사전에서는 어떻게 설명되어 있는지 살펴본다. [네이버 지식백과 사전] 복희(宓羲) 또는 포희(包牺…
[1] 《주역(周易)》이라는 이름이 갖고 있는 의미 1. 주역이냐 역경이냐? 《주역(周易)》은 다른 말로 《역경(易經)》이라고도 한다. 한국에서는 주역이라고 하고 중국에서는 역경이라고 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아무래도 주역보다는 역경이 더 존중을 받는 듯한 느낌이 드는 것은 어떤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