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3 · 토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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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대방

총 1,055편
[16] 곤괘(坤卦)에서 진괘(震) 감괘(坎) 간괘(艮)가 생겨났다.

[16] 곤괘(坤卦)에서 진괘(震) 감괘(坎) 간괘(艮)가 생겨났다.

[16] 곤괘(坤卦)에서 진괘(震卦) 감괘(坎卦) 간괘(艮卦)가 생겨났다. 건괘와 마찬가지로 곤괘도 기본적인 어머니에서 세 아들이 태어나게 된다. 그 과정은 기본적으로 건괘의 경우와 완전히 같기 때문에 이해하기에는 더욱 쉽다. 그 의미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면서 정리를 하면 좋을 것이다.…

2013.07.09 조회 3,598
[15] 건괘(乾卦)에서 손괘(巽) 리괘(離) 태괘(兌)가 생겨났다.

[15] 건괘(乾卦)에서 손괘(巽) 리괘(離) 태괘(兌)가 생겨났다.

[15] 건괘(乾卦)에서 손괘(巽卦) 리괘(離卦) 태괘(兌卦)가 생겨났다. 건괘(乾卦)를 하늘의 상징으로 정해 놓고서 계속해서 관찰을 하였을 것이다. 그렇게 살피던 중에 또 그 하늘의 무수히 많은 변화를 보게 되었을 것이고 그 것을 세 개의 선으로 나타내기 위해서 많은 고심을 하였을 것…

2013.07.09 조회 3,695
[14] 팔괘는 건괘(乾卦)와 곤괘(坤卦)가 기본이 된다.

[14] 팔괘는 건괘(乾卦)와 곤괘(坤卦)가 기본이 된다.

[14] 팔괘는 건괘(乾卦)와 곤괘(坤卦)가 기본이 된다. 팔괘는 주역의 기본적인 골격(骨格)을 이루고 있다. 구체적으로 주역의 64괘에 대한 의미는 모르더라도 팔괘에 포함된 의미는 간단하게나마 이해를 해 보는 것이 좋겠다. 나름대로 이해를 한 팔괘의 의미를 정리해 본다. 크게 나눠서 …

2013.06.30 조회 3,668
[13] 음양을 세 겹으로 쌓아서 팔괘(八卦)가 만들어 졌다.

[13] 음양을 세 겹으로 쌓아서 팔괘(八卦)가 만들어 졌다.

[13] 음양을 세 겹으로 쌓아서 팔괘(八卦)가 만들어 졌다. 음양이 만들어지게 되면서 그 다음에는 기본적인 모양이 생겼으므로 계속해서 서로 겹치면서 쌓여서 처음으로 나타난 것이 사상(四象)이 되었다. 이렇게 두 겹으로 쌓인 모습은 이미 익숙하다. 여기에다가 다시 하나의 효를 얹게 되면…

2013.06.29 조회 3,477
[12] 혼돈(混沌)의 무극(無極)에서 음양(陰陽)이 탄생한다.

[12] 혼돈(混沌)의 무극(無極)에서 음양(陰陽)이 탄생한다.

[12] 혼돈(混沌)의 무극(無極)에서 음양(陰陽)이 탄생한다. 주역을 이야기하려면 태극(太極)을 말해야 하고, 태극을 거론하기 위해서는 무극(無極)을 말해야 하며, 무극을 논하기 위해서는 혼돈(混沌)의 개념까지 이해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이해를 하기 쉽도록 이러한 과정을 그림으로 …

2013.06.20 조회 3,693
[11] 육십갑자와 육십사괘의 연관성은 없어 보인다.

[11] 육십갑자와 육십사괘의 연관성은 없어 보인다.

[11] 육십갑자와 육십사괘의 연관성은 없어 보인다. 사주쟁이가 주역을 공부하려니 자꾸만 육갑과 64괘가 아른거린다. 이 둘의 사이에 어떤 연관성이 있다면 얼마나 이해하기에 좋을 것이며, 그러한 노력을 누군가도 했을 것이므로 적당한 자료가 있는지를 찾아보자는 생각을 하는 것은 오히려 당…

2013.06.13 조회 3,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