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하도와 낙서와 선후천 팔괘는 문왕의 작품이 아닐까?
[5] 하도와 낙서와 선후천 팔괘는 문왕의 작품이 아닐까? 문왕(文王)은 낙서(洛書)를 보고서 영감을 얻어서 후천팔괘(後天八卦)를 그렸다고 전한다. 그런데 그것만이 아니라 하도와 낙서 자체를 문왕이 만든 것이 아니겠느냐는 의심을 하고 있는 낭월이다. 그래서 참으로 천재였다는 것을 생각하…
[5] 하도와 낙서와 선후천 팔괘는 문왕의 작품이 아닐까? 문왕(文王)은 낙서(洛書)를 보고서 영감을 얻어서 후천팔괘(後天八卦)를 그렸다고 전한다. 그런데 그것만이 아니라 하도와 낙서 자체를 문왕이 만든 것이 아니겠느냐는 의심을 하고 있는 낭월이다. 그래서 참으로 천재였다는 것을 생각하…
[4] 복희씨 이후 3천년이 흘러 낙서(洛書)가 등장했다. 하도(河圖)에 대한 궁금증은 뒤로 미루고 낙서(洛書)에 대해서 살펴보기로 한다. 왜냐하면 잘 모르겠는 것은 붙잡고 고민하기 보다는 잠시 밀쳐놓고 우선 다음의 이야기를 생각하다가 보면 의외로 앞의 문제점을 풀 수가 있는 열쇠를 발…
[3] 복희씨가 그렸다고 전하는 선천팔괘(先天八卦) 주역의 팔괘도는 두 가지의 밑그림이 있다. 하나는 복희의 선천팔괘도이고, 또 하나는 문왕의 후천팔괘도이다. 복희씨가 만들었다는 팔괘도는 다음과 같이 생겼다. 용마의 등에 그려진 그림을 보고서 팔괘의 이치를 알게 되었다고 한다. 아마도 …
[2] 주역의 최초 시작은 복희(伏羲)로 부터이다. 중국에는 세 명의 성인이 있다. 그 첫째는 복희고 둘째는 문왕이며 셋째는 공자이다. 전설에 의하면 복희씨는 7천년 전의 사람이라고 한다. 사전에서는 어떻게 설명되어 있는지 살펴본다. [네이버 지식백과 사전] 복희(宓羲) 또는 포희(包牺…
[1] 《주역(周易)》이라는 이름이 갖고 있는 의미 1. 주역이냐 역경이냐? 《주역(周易)》은 다른 말로 《역경(易經)》이라고도 한다. 한국에서는 주역이라고 하고 중국에서는 역경이라고 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아무래도 주역보다는 역경이 더 존중을 받는 듯한 느낌이 드는 것은 어떤 책…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새로운 게시판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이 게시판의 목적은 틈이 나는대로 주역에 대한 이야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혹 관심이 있으시면 함께 공부시하면서 참고하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증사강 선생의 동영상을 보면서 하나 둘 이해하는 과정에서 그냥 흘려보내면 나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