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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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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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1편

[19] 팔괘에는 水火도 둘이 있다 - 杭辛齋 說

[19] 팔괘에는 水火도 둘이 있다 - 杭辛齋 說 팔괘에는 木土金은 둘씩 있지만 水火에 해당하는 괘는 하나씩만 있다. 그래서 낭월의 소견으로는 水는 음극(陰極)이고, 火는 양극(陽極)이어서 음양으로 나눌 수가 없기 때문에 하나씩만 표시하게 된 것이 아니었을까 생각했었다. 그런데 오랜만에…

2013.09.14 조회 3,810
[18] 하나의 괘상으로 다양한 해석을 하는 방법도 있다.

[18] 하나의 괘상으로 다양한 해석을 하는 방법도 있다.

[18] 하나의 괘상으로 다양한 해석을 하는 방법도 있다. 이제, 팔괘에 대한 생각은 해 봤으니 64괘에 대해서 생각해 봐야 하겠다. 삼효로 구성된 팔괘에 대해서 의미를 두기 위해 6효로 구성이 된 것은 대성괘(大成卦)라고도 한다. 그러니까 상대적으로 삼효의 팔괘는 소성괘(小成卦)가 되…

2013.07.11 조회 4,515
[17] 팔괘를 두 번 겹쳐 64괘를 만들어서 배열했다.

[17] 팔괘를 두 번 겹쳐 64괘를 만들어서 배열했다.

[17] 팔괘를 두 번 겹쳐 64괘를 만들어서 배열했다. 여덟 가지의 괘상만으로는 인간사의 복잡다단한 상황들을 모두 나타내가 어려웠을까? 아마도 그랬을 것이다. 그래서 다시 이것을 겹쳐서 64괘로 만들 생각을 했는데 이것은 복희씨가 생각한 것이 아니고 문왕의 발상이었던 모양이다. 그러니…

2013.07.11 조회 3,884
[16] 곤괘(坤卦)에서 진괘(震) 감괘(坎) 간괘(艮)가 생겨났다.

[16] 곤괘(坤卦)에서 진괘(震) 감괘(坎) 간괘(艮)가 생겨났다.

[16] 곤괘(坤卦)에서 진괘(震卦) 감괘(坎卦) 간괘(艮卦)가 생겨났다. 건괘와 마찬가지로 곤괘도 기본적인 어머니에서 세 아들이 태어나게 된다. 그 과정은 기본적으로 건괘의 경우와 완전히 같기 때문에 이해하기에는 더욱 쉽다. 그 의미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면서 정리를 하면 좋을 것이다.…

2013.07.09 조회 3,596
[15] 건괘(乾卦)에서 손괘(巽) 리괘(離) 태괘(兌)가 생겨났다.

[15] 건괘(乾卦)에서 손괘(巽) 리괘(離) 태괘(兌)가 생겨났다.

[15] 건괘(乾卦)에서 손괘(巽卦) 리괘(離卦) 태괘(兌卦)가 생겨났다. 건괘(乾卦)를 하늘의 상징으로 정해 놓고서 계속해서 관찰을 하였을 것이다. 그렇게 살피던 중에 또 그 하늘의 무수히 많은 변화를 보게 되었을 것이고 그 것을 세 개의 선으로 나타내기 위해서 많은 고심을 하였을 것…

2013.07.09 조회 3,694
[14] 팔괘는 건괘(乾卦)와 곤괘(坤卦)가 기본이 된다.

[14] 팔괘는 건괘(乾卦)와 곤괘(坤卦)가 기본이 된다.

[14] 팔괘는 건괘(乾卦)와 곤괘(坤卦)가 기본이 된다. 팔괘는 주역의 기본적인 골격(骨格)을 이루고 있다. 구체적으로 주역의 64괘에 대한 의미는 모르더라도 팔괘에 포함된 의미는 간단하게나마 이해를 해 보는 것이 좋겠다. 나름대로 이해를 한 팔괘의 의미를 정리해 본다. 크게 나눠서 …

2013.06.30 조회 3,668
[13] 음양을 세 겹으로 쌓아서 팔괘(八卦)가 만들어 졌다.

[13] 음양을 세 겹으로 쌓아서 팔괘(八卦)가 만들어 졌다.

[13] 음양을 세 겹으로 쌓아서 팔괘(八卦)가 만들어 졌다. 음양이 만들어지게 되면서 그 다음에는 기본적인 모양이 생겼으므로 계속해서 서로 겹치면서 쌓여서 처음으로 나타난 것이 사상(四象)이 되었다. 이렇게 두 겹으로 쌓인 모습은 이미 익숙하다. 여기에다가 다시 하나의 효를 얹게 되면…

2013.06.29 조회 3,476
[12] 혼돈(混沌)의 무극(無極)에서 음양(陰陽)이 탄생한다.

[12] 혼돈(混沌)의 무극(無極)에서 음양(陰陽)이 탄생한다.

[12] 혼돈(混沌)의 무극(無極)에서 음양(陰陽)이 탄생한다. 주역을 이야기하려면 태극(太極)을 말해야 하고, 태극을 거론하기 위해서는 무극(無極)을 말해야 하며, 무극을 논하기 위해서는 혼돈(混沌)의 개념까지 이해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이해를 하기 쉽도록 이러한 과정을 그림으로 …

2013.06.20 조회 3,689
[11] 육십갑자와 육십사괘의 연관성은 없어 보인다.

[11] 육십갑자와 육십사괘의 연관성은 없어 보인다.

[11] 육십갑자와 육십사괘의 연관성은 없어 보인다. 사주쟁이가 주역을 공부하려니 자꾸만 육갑과 64괘가 아른거린다. 이 둘의 사이에 어떤 연관성이 있다면 얼마나 이해하기에 좋을 것이며, 그러한 노력을 누군가도 했을 것이므로 적당한 자료가 있는지를 찾아보자는 생각을 하는 것은 오히려 당…

2013.06.13 조회 3,941
[10] 매우 유용한 주역사이트의 소개와 왕필본 다운로드

[10] 매우 유용한 주역사이트의 소개와 왕필본 다운로드

[10] 매우 유용한 주역사이트의 소개와 왕필본 다운로드 주역과 연관된 자료를 찾다가 보면 의외로 많은 노력들을 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된다. 그만큼 많은 자료들이 알뜰하게 정리가 되어 있다는 이야긴데 그냥 가져오기도 미안할 정도로 정성을 드린 곳을 발견하면 이렇게라도 소개를 하고 …

2013.06.11 조회 3,986
[9] 주역의 큰 맥락은 의리(義理)와 상수(象數)로 나뉜다.

[9] 주역의 큰 맥락은 의리(義理)와 상수(象數)로 나뉜다.

[9] 주역을 큰 맥락은 의리(義理)와 상수(象數)로 나뉜다. 주역에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전에 이렇게 주변의 상황들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있다. 본론으로 진입을 하게 되면 아무래도 주변을 두리번거리는 마음의 여유가 없을 것 같아서이다. 물론 그렇다고는 해도 또 무슨 생각이 일어나면 다시…

2013.06.11 조회 3,647
[8] 주역이 거의 절대적인 존중을 받고 있는 이유?

[8] 주역이 거의 절대적인 존중을 받고 있는 이유?

[8] 주역이 거의 절대적인 존중을 받고 있는 이유? 이런저런 의문이 생김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가볍게 범접을 할 수가 없는 것은 수천 년의 세월동안 거의 절대적인 자리를 굳히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심지어는 신성불가침의 영역에 존재하는 것 같은 생각조차 들기도 하는 것같다. 이렇게 …

2013.06.10 조회 3,827
[7] 주역의 상경(上經)은 이래야 하지 않을까?

[7] 주역의 상경(上經)은 이래야 하지 않을까?

[7] 주역의 상경(上經)은 이래야 하지 않을까? 주역은 상경과 하경으로 나눠져 있다. 막상 공부를 하려고 살펴보니 상경은 30개의 괘로 구성되어 있고, 하경은 34개의 괘로 구성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이것을 외우다가 지루해서 문득 괘상을 들여다 보고 있노라니 또 구름이 일어난다…

2013.06.09 조회 3,793
[6] 아무리 생각해도 64괘(卦)의 배열이 납득되지 않는 이유

[6] 아무리 생각해도 64괘(卦)의 배열이 납득되지 않는 이유

[6] 아무리 생각해도 64괘(卦)의 배열이 납득되지 않는 이유 주역공부를 시작도 하기 전에 의문이 구름처럼 일어난다. 주역공부를 하려고 생각해 보니까 무엇보다도 역경이 상하로 나눠진 것을 보고는 그것도 일리가 있겠다 싶어서 순서부터 이해를 하기로 하고 열심히 외웠는데, 이것을 외우다가…

2013.06.09 조회 3,7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