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가을의 히비스커스 2019.09.17 조회 4,303 가을의 히비스커스 여름 내내.....그렇게 피고 지고....아직도 피고 지고....붉어도 너무 붉은....그 어느 시절....불타던 가슴....너를 보면서....가을이 깊어간다.... ‹ 이전 영지(靈芝)네 가족 인식(認識)의 오류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