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영지(靈芝)네 가족 2019.09.16 조회 3,624 영지(靈芝)네 가족 "띵~똥~~"카톡의 알림이 울린다.영지들의 사진이 배달되었다.법당 뒤를 정리한다더니....사진꺼리를 발견했다는 신호이다.카메라 챙겨서 찾아간다.영지네 가족들이 옹기종기.....불로초, 지초로 불리는 버섯들이 자란다.아직은 아기들이군....더 자라게 두자. ‹ 이전 뒷산의 밤나무 가을의 히비스커스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