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월요일(辛巳日)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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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 · 월(辛巳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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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풍경

2월추위 장독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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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의 기온이다.

입춘이 지났으니 봄인가... 싶어도

움츠려드는 추위를 보면... 아직인가.... 싶다.

도대체 얼마나 추운가..... 싶어서

온도계를 화분 위에 올려놔 본다.

그랬더니 -17.3도이다.

어른 말씀에 '2월 추위가 장독깬다'더니.... 라셨는데

이런 경우를 두고 말씀하셨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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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는 영하 19.1도였다.

한파(寒波)라고 할만..... 하다.

추울 적에는....

모쪼록 들앉아서 책을 읽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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