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2월추위 장독깬다 2018.02.06 조회 4,152 오늘 새벽의 기온이다.입춘이 지났으니 봄인가... 싶어도움츠려드는 추위를 보면... 아직인가.... 싶다.도대체 얼마나 추운가..... 싶어서온도계를 화분 위에 올려놔 본다.그랬더니 -17.3도이다.어른 말씀에 '2월 추위가 장독깬다'더니.... 라셨는데이런 경우를 두고 말씀하셨나..... 싶다.며칠 전에는 영하 19.1도였다.한파(寒波)라고 할만..... 하다.추울 적에는....모쪼록 들앉아서 책을 읽는 것으로.... ‹ 이전 깜순이 왔구나. 한목향양(寒木向陽)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