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속이 시원한 바다 2017.06.05 조회 3,637 서해바다의 아기자기함이 지루할 때쯤이면마음이 동해로 달린다.그 바다의 우렁찬 힘이 느껴지는 까닭이다.그래서 내달린 강릉의 한 바닷가에서파도다운 파도를 만났다.용왕님의 도우심이다.그래서 또 감사하고 행복한 순간을 누렸다.속이 다 시원하다.그래서 좋다.그야말로 '노도(怒濤)'이다. ‹ 이전 한 양반 솜씨랄 밖에. 비오는 날은 금계국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