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화요일(壬午日)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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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 화(壬午日)
오주괘 →
일상의 풍경

도(道)는 어디나 있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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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배가 그러셨지. 목격도존(目擊道存)이라고.....

장자가 그랬지. 버러지에도 도가 있다고.....

부처가 그랬지. 도가 없는 곳이 없다고.....

낭월이 문득.

무념무상의 키조개 까는 모습을 보면서

그 순간에 오만가지 생각이 떠올랐다.

맞아.

포정해우(丁解牛)가 이 말이었군.

하안~참을 그렇게 지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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