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끝났으면 떠나야지~! 2017.02.17 조회 3,649 세상의 이치는 성주괴공(成住壞空)이다.인생의 이치는 생자필멸(生者必滅)이다.나무의 이치는 낙엽귀근(落葉歸根)이다.근데..... 넌 뭐냐~!!???가을이 되어도 낙엽귀근도 쪼매만 하고....종자를 뿌렸으면 종자 주머니는 떨어져서뿌리의 영양분이 되어야 하는데 말이다.도대체 줄기에 붙어서 무슨 추태냐......도대체 무슨 미련이 아직도 남았느냐......?추하다. 자연의 이치에 위배 되는 놈.그만 가지의 미련을 버리고 떨어져라~! ‹ 이전 계절감(季節感) 눈길이라도 좀 줘라.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