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2016년 김장풍경 2016.11.21 조회 4,200 다들 자신의 몫이 있다.씻는이, 쌓는이, 옮기는이 들.....순간순간은 그렇게 흘러간다.그 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는 것은 각자의 몫이다.즐거운 오늘은 오늘일 뿐. ‹ 이전 어느 시골마을의 풍경 일리무중(一里霧中)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