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어느 시골마을의 풍경 2016.11.20 조회 3,965 어느 시골마을의 풍경 어느 시골마을의 풍경이다. 뭔가 마음에 맺힌 것이 많은 사람들이거나혼자의 힘으로는 어떻게 해 볼 수가 없는 일이 생겼나 보다. 그러길래 이렇게 오붓하게 가족끼리하루의 삶을 이야기 하면서웃음꽃을 피우기에도 바쁠 이 시간에낙엽 지는 밤길에서 비명을 지르는 것이겠지...... 민심(民心)이 천심(天心)인 것이 맞다면....뭔가 소원이 이뤄질 날도 있으리라..... 위로하는 마음으로....위로받는 마음으로.... 잠시 지나던 길을 멈춘다. ‹ 이전 낙엽귀근(落葉歸根) 2016년 김장풍경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