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화요일(壬午日)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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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 화(壬午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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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풍경

어느 시골마을의 풍경

어느 시골마을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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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시골마을의 풍경이다.

 

뭔가 마음에 맺힌 것이 많은 사람들이거나

혼자의 힘으로는 어떻게 해 볼 수가 없는 일이 생겼나 보다.

 

그러길래 이렇게 오붓하게 가족끼리

하루의 삶을 이야기 하면서

웃음꽃을 피우기에도 바쁠 이 시간에

낙엽 지는 밤길에서 비명을 지르는 것이겠지......

 

민심(民心)이 천심(天心)인 것이 맞다면....

뭔가 소원이 이뤄질 날도 있으리라.....

 

위로하는 마음으로....

위로받는 마음으로....

 

잠시 지나던 길을 멈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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