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자선모델 2016.06.21 조회 3,919 아저씨 내가 모델 봉사 해 드릴께~~!!세침떼기 버젼~!귀요미 버젼~!멋진 포즈~!요래도 할 수 있어요~! 서로 말 한 마디 없었다.그냥 그렇게 즐겼다.180도의 어안렌즈에 잡힌 귀요미모델이 되기를 자청했다.홀로 사진찍으러 다니는 아저씨에게재능기부를 하기로 했나 보다.그래서 또 감사~~!!!고마워! 이름모를 아가야~! ‹ 이전 끈끈이대나물 기다림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