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화요일(壬午日)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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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 화(壬午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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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풍경

버들강아지

20160308_170510

비록,

서리는 하얗게 내렸더라도.

도랑의 버들강아지는 봄을 준비하고 있구나.

왜 버들강아지를 갯버들이라고 하나.....

갯버들은 개 버들에서 왔을 것이고....

개 버들은 참 버들과 구분이 필요했다는 이야기일 게고...

갯버들이 뭔가 생뚱맞아서

갯을 개로 하고 개를 강아지로 하니...

그래서 버들강아지가 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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