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피어 나는 길 2016.01.15 조회 3,719 한쪽에서는 동백이 시들어 가고 있는데...또 그 옆에서는 망울망울 탐스럽게 피어나고 있으니...이것으 무궁동(無窮動)이다.자연의 서사시이고 교향악이다.잠시 넋을 놓고 바라본다........ ‹ 이전 떠나 가는 길 백목련 봉오리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