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부동(不動) 2015.10.01 조회 3,860 움직이는자는 망(忘)하고안 움직이는 자는 존(存)한다. 오늘도.....어제도....1천년 전에도....그 자리에 존재하는 것. 부동(不動) 같은 자리에.....두 번 설 수 없는....그래서 항상 안타까움...순간을 흘러가는 것. 유동(流動) 그래서....돌고 돌고 돌다가....마침내....탑이 되었다. ‹ 이전 황금들판 실존(實存)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