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고향에서 온 白桃 2015.08.05 조회 3,817 더운 복 중의 나날들...엄마랑 딸이랑...한가롭게 뒹굴 뒹굴~~~갑자기...택배왔습니다~~~!!!!! 엉? 복숭아?청도 복숭아....!!!아하~~!!형님께서 농사 지은 것을 여름이 가기 전에맛이라도 보라고 보내셨구나....... 역시 복숭아는 백도지~~!!! 향 부터가 다르네~~~~!!! 고향 맛이구먼~~~!!!그래서 또 행복한 낭월~~~~!!! ‹ 이전 안 냉동 두리안 ㅋㅋㅋ 아무렇게나 만든 것은 없다. 다음 ›